대구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장인
조해녕 대구시장은,
오늘 개막하는 유니버시아드대회가
인류가 하나되는 화합과 번영의 장이 될 것을 천명합니다.
조해녕 조직위원장은
오늘 개막식 환영사를 통해
유일한 분단국가인 한국에서 남북의 대학생들이 함께 참여하는 등
전 인류가 하나되는 화합과 번영의 장이
될 것이라고 강조할 예정입니다.
조 위원장은 특히 사상과 이념, 종교, 인종, 문화 등 모든 경계와 차이를 뛰어넘어 하나가 되려는 인류 평화의 꿈을 구현하는 거대한 축제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힐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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