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유니버시아드 대회 참가국인
르완다를 응원하는 시민 서포터스가
르완다 선수들에게 운동복을 사 주는 등
온정을 베풀어 미담이 되고 있습니다.
대구시 남구 봉덕 1동 주민들로 구성된
르완다 서포터스는
르완다 선수 2명과 임원 1명에게
운동복과 운동화 등 운동용품을
사 주고 좋은 성적을 내도록 격려했습니다.
서포터스 시민들은
르완다 선수들의 입촌식 때
초라한 복장을 보고 안타까워
선수와 임원들의 이름을 새긴
새 운동복을 제공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