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도착한 북측 선수단 218명 가운데
175명이 대구유니버시아드 기간 동안
선수촌에 머무르게 됩니다.
오늘 도착한 북측 선수단 중
순수 선수단은 선수 89명과 임원 90명 등
179명인데 전극만 선수단장 일행 4명은
본부 호텔인 인터불고 호텔에 머물 예정이어서
나머지 175명만 선수촌에 입촌하게 됩니다.
또 장웅 IOC 위원 일행 3명도
선수단과 별개로 본부 호텔에 머무를 예정이며
오늘 선수단이 탄 비행기로 먼저 온
응원단 1명은 오후에 도착할 응원단과 함께
응원단 숙소에 머물 계획입니다.
그리고 보도진 24명은
동대구 호텔에 머물 예정이고
심판 11명은 경기별로 외국 심판들과 함께
대구 시내 7개 호텔에 나눠서 묵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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