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유니버시아드 대회 개막 하루 전인 오늘
각 공항을 통해 참가국 선수단이 속속 입국하고 있습니다.
대구 유니버시아드 대회 조직위원회는
오늘 오전까지만
인천공항을 통해 미국과 캐나다,멕시코,베트남등 29개국 선수와 임원이
입국했고
김해 공항을 통해 북한 선수단이 입국하는 등
오전에만 30개 참가국 선수단이 입국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직위는
인천공항을 통해 오후 1시까지
독일과 스페인,핀란드 등
23개 국가의 선수단이 입국할 예정으로 있는 등
대회 개막을 하루 앞두고
공항마다 참가국 선수단의 입국이 속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편,참가국 선수들의 입국에 따라
유니버시아드 선수촌에도
오늘 오전 9시 중국선수단이
입촌식을 가진데 이어 남아공과 그리스,슬로베니아 등
참가국 선수단의 입촌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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