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환경청은
유니버시아드 대회 기간 동안
화학테러에 대비하기 위한
"화학 테러 대책 비상상황반"을 구성해
대회를 마칠 때까지 운영합니다.
환경청은 전문요원 2명을 배치해
화학물질 사고 대응정보시스템을 가동해
화학테러 사고 상황접수와 전파,
유관기관별 역할과 행동요령,
사고유형별 대응 시나리오를 제공하는 등 화학테러 사고와 관련한 기술적 정보와
인력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현재 화학테러와 관련해 환경부와
각 지방 환경청,소방본부,군 부대 등 대구,경북지역 22개 유관기관 사이 시스템이 온라인 상태로 연결돼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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