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제 11전투비행단은
대구 유니버시아드 대회 때 테러에 대비해 폭발물 처리 로봇을 지원합니다.
공군 제 11전투비행단은
대구 유니버시아드 대회 기간에
폭발물 처리 로봇을
기지 안에 24시간 대기시켜
폭발물로 의심되는 물질이 발견되면
출동시킬 계획입니다.
MK-6(엠케이 식스)로 불리는 이 로봇은
특수 합금 등으로 제작됐고
150m이내 거리에서도 원격조정이 가능해 인명피해 없이 폭발물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