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최근 상주시 낙동면에서
돼지콜레라가 발생하자 긴급 방역에
나서고 있습니다.
김천시는 최근 인근 상주에서
돼지콜레라가 발생하자
가축질병 비상대책상황실을 운영하고 축사소독을 철저히 하고
축산농가 방문을 최대한 자제하도록
당부하고 있습니다.
대구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 동안에도
방역을 철저히 해 돼지콜레라가
확산되는 것을 막기로 하고
돼지를 키우는 110가구에 4만여 마리에
투약할 수 있는 백신을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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