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유니버시아드를 통한 도시마케팅으로 지역경제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는
지역 경제계는,
세계인의 이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했던
북한의 참석이 불투명해지자,
매우 실망스럽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는데요,
대구상공회의소 임경호 기획조사부장
[사실 북한의 참가를 통해서
대구를 전세계에 알리고,
따라서 지역기업이나 상품에 대한 이미지도 좋아지지 않을까 큰 기대를 하고 있는데,
북한팀의 참가가 무산된다면 글쎄....]하면서 안타까움을 표했어요,
어허, 우리는 우리대로 실망이 겠지만
북한은 북한대로 곱잖은 시선을 받을터인데
이럴때 바로 스포츠는 스포츠요 정치는 정치다--하는 대범함을 보고 싶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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