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경제관련 조합과 기업이
대구 유니버시아드대회에 참가하는
각 국 선수단들에게 기념품을 선사하는 등
지역이미지 높이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대구도시가스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자국 정부의
지원을 받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몽골선수단들에게 유니폼과 운동화, 모자 등 스포츠 용품을 전달하고 격려했습니다.
섬유업체로 구성된 견직물조합은
터키선수단에,
기계조합은 벨라루스 선수단에게 기념품을 제공했습니다.
또 가구조합은 에스토니아, 비철금속조합은 루마니아, 레미콘조합은
인도네시아 선수단을 돕는 등
대구지역 기업과 경제단체가 대구유니버시아드대회에 참가한 외국 선수단 후원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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