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R]노무현 대통령 지역언론과 대담

입력 2003-08-19 19:51:26 조회수 1

◀ANC▶
노무현 대통령이 오늘 오전
청와대에서 대구MBC를 비롯한
대구·경북 언론사 보도·편집국장들과
대담을 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지방분권을
국정의 최고 과제로 삼아
반드시 결실을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박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노무현 대통령은 오늘 대담에서
지역 경제활성화와 국가균형을 발전을 위해서도 지방분권이 필요하다고 역설하면서
지방재정 확충을 위해 획기적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SYN▶ 노무현 대통령
(자주재정권을 확대하고 재정확충..)

또,지역발전을 위해서는
지방대학과 기업,연구소가 유기적
협력체제를 구축해야 한다면서 대구·경북과학기술원의 설립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고 동해안 개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SYN▶ 노무현 대통령
(포항 삼척간 철도와 포항 울진간
국도 4차선 확장공사를 일 년이라도
앞당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것)

그러나 지하철공사법 제정에는
분권에 반한다며 부정적인 입장을 나타냈고 최근 대통령의 지지도 하락에 대해서는
결과로 평가를 받겠다며
차분히 일을 다해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SYN▶ 노무현 대통령
(눈에 보이지 않는 많은 부문에서
많은 변화와 일을 하고 있다.
차분히 또박또박 열심히 일하겠다)

최근 노사 문제와 관련해서는
지금 노동계의 요구가 경제에
상당한 부담이 되고 있는 수준이라며
노동계의 자세전환을 주문했고
내년 총선에서는 초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SYN▶ 노무현 대통령
(총선과 과반수의석차지 연연하지
말아야 국정바로 수행)

(스탠드업)
노무현 대통령은 지역소외나
차별이란 의식의 굴레에서도 벗어나야
한다고 지적하면서 앞으로는 지역의 역량강화가 가장 필요한 때라고 강조했습니다.

청와대에서 mbc 뉴스 박영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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