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길에 승용차와 시내버스가 충돌해
1명이 숨지고 14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9시 10분쯤
영주시 안정면 국도에서
승용차와 시내버스가 충돌해,
승용차 운전자 30살 노모 씨가 숨지고,
시내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14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빗길에 차량이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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