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R]구미와 김천도 U대회 바람

입력 2003-08-18 17:56:45 조회수 1

◀ANC▶
유니버시아드 대회 기간에
축구와 농구대회가 열리는 구미와
축구대회가 열리는 김천시도
대회 준비를 모두 마치고
대회가 열리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두 도시 모두 재도약의 발판으로 삼기 위해
다양한 응원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상홍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구미시에서는 U대회 개막 하루 전인 20일
우리나라 남녀 농구팀의 경기를 시작으로
27경기가 열립니다.

여기다 남녀 축구 13경기도 열리기 때문에
응원전을 통해 경제 유니버시아드대회로 만들기로 했습니다.

입주 업체마다 수출지역이나
해외에 진출한 나라와 자매결연을 맺고 응원하기로 했습니다.

◀INT▶남유진/구미시 부시장

농구장의 응원석과
바닥을 모두 손질했고
전광판 손질도 완벽하게 마쳤습니다.

S/U]북한여자 축구경기가 열리는
이곳 김천종합운동장은
4계절 천연잔디 손질로 분주합니다.

시청 민원실에는 오는 22일 열리는
북한 여자팀의 입장권을 구하려는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INT▶박성희/김천시 신음동
[화려한 북한 여자 응원단도 오고
마침 아이들 방학이라 함께 관람하려고
표를 샀습니다.]

구미와 김천시에서 경기가 열리는 날마다
다양한 문화행사도 개최하고
시민 모두 한 경기 관람하기 운동을 펼쳐
김천과 구미를 세계에 알려 나간다는 전략입니다.

MBC 뉴스 이상홍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