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까지 대구지역에
아파트 분양이 잇따를 전망입니다.
현대건설은
대구시 동구 MBC네거리 인근에
32층 규모의 주상복합아파트를
이 달 28일부터 분양합니다.
374가구인 이 아파트는
지상 29층과 32층짜리로
아파트 314가구를 비롯해
대구에서는 처음으로
아파트와 오피스텔의 기능을 합친
아파텔 60가구를 분양합니다.
대우건설은
대구시 수성구 사월동에
중대형 평형 362가구를 짓기로 하고,
분양승인과 청약일정을 받지 않은 채
우선 지난 14일 아파트 모델하우스를 개관했습니다.
우방은 다음 달 수성구 만촌동에
아파트 170여 가구를 분양하기로 확정했고,
서한, 포스코건설도 분양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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