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10일 개장한 동해안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 수는 204만 7천여 명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34%나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역별로는
포항시가 93만여 명으로 가장 많았고
경주 47만 8천여 명,영덕 40만여 명,
울진 24만 3천여 명이었습니다.
이처럼 피서객 수가 늘어난 것은
이 달들어 무더운 날씨가 계속된데다
경기침체 탓에 가까운 피서지를 찾는 휴가객들이 증가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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