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50사단은
대구 유니버시아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오늘부터 실질적인 군사 대비 태세에 돌입했다고 밝혔습니다.
군은 대회가 끝나는 이 달 말까지
수색정찰과 야간 매복작전,
그리고 대공방어망 구성 등을 통해
지상ㆍ공중ㆍ생화학 테러에 대비한
군사대비태세를 유지하게 됩니다.
또 폭발물 테러에
신속하고 유연하게 대비하기 위해
공군, 해군, 경찰, U대회 조직위원회 등 유관기관들과 다중 통신망을 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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