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하반기 운항이 중단됐던
대구-중국 베이징간 직항 항공노선이 2003 대구하계유니버시아드 개막을 앞두고
오늘 재개됐습니다.
대한항공 대구지점은
유니버시아드를 앞두고
오늘부터 매주 월,목요일 주 2차례
188석 규모 B737-900 기종의
정기성 전세기 운항한다고 밝혔습니다.
직항기는 월·목요일 오전 11시 40분
대구를 출발하고 같은 날 오후 5시에
대구에 도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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