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유니버시아드가 닷새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오늘도 7일째 성화 봉송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주말인 오늘은 마산종합운동장을 출발해
마산 경남직업전문학교 구간에서는
경남은행 은행장이 직접 성화봉송 주자로 나서
주말 거리에 나온 시민들에게
대구유니버시아드의 개막이 며칠 남지 않았음을 알렸습니다.
또 오늘 오후 5시 반 부산진구 구간에서는
이번 성화 봉송의 최연소자인
초등학교 5학년 10살 황순혜 어린이가 나서
성화봉송을 할 예정입니다.
7일째 성화봉송의 여정을 해온
대구유니버시아드 성화는 오늘은
부산에서 하루밤을 지낸 뒤 내일 아침은
울산으로 출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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