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시아드대회 때
북한 응원단에게 제공하는
음식 시식회가 열렸습니다.
북한응원단이 묵게 될
대구은행 연수원에서
열린 오늘 시식회에는
대구시 간부 공무원과 기자단,
국정원 관계자와 대회 운영요원 등
150여명이 참석해
음식의 맛을 보고 평가를 했습니다.
음식의 조리를 맡은
삼성에버랜드측은
우리 전통 음식에다
최근 북한에서 즐겨먹는 음식을 곁들여
한끼에 만원 가량의 재료비가 드는
식단을 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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