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찰서는
지난 12일 새벽 2시20분쯤
구미시 인의동 모 노래연습장 앞 길에서
칠곡군 북삼면 25살 전 모씨를
마구 때려 전치 3주일 가량의 상처를 입힌 뒤
40만원 상당의 휴대폰을 빼앗아 달아난
구미시 도개면 33살 장 모씨를 잡아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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