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선수단이 속속 도착하는 등 대구유니버시아드대회 분위기가 무르익어 가자
패션쇼를 준비하고 있는 지역 업계가
큰 기대에 부풀어 있는데요,
대학생패션쇼에다
직물과 패션의 만남전을 여는
대구패션조합의 최태용 이사장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이
세계의 젊은이들 아닙니까,
패션감각이 뛰어난 젊은이들에게
대구에서 생산하는 직물을 이용해서
지역의 디자이너들이 직접 디자인한 작품을 선보이니까 ,패션도시 대구를 알리는데는 이만한 게 없죠.]하면서 의욕을 보였어요
하하하, 세계의 젊은이들이
깜짝 놀라는 수준의 패션을 보여줄 자신이 있다 이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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