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R]엑스포 특수 기대

김태래 기자 입력 2003-08-15 19:11:12 조회수 1

◀ANC▶
2003 경주세계문화엑스포 개막 이후
유적지가 모여 있는 경주 시가지에도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져 도시전체에 활기가 넘치고 있습니다.

시가지 상인들은 엑스포 특수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장성훈 기잡니다.

◀END▶










◀VCR▶

반월성과 첨성대가 있는 경주시내 동부사적집니다.

평일인데도 거리는 사람들로 붐비고
국궁체험장은 가족 나들이객들로 북적입니다.

국립 경주박물관 역시 평소의 배 가까운 관람객이 입장하는 등 엑스포 개막 이후 경주시가지를 찾는 관광객이 부쩍 늘고 있습니다.

◀INT▶

엑스포에 왔다가 시가지 유적을 둘러보려는 관광객을 위해, 엑스포 입장객에 한 해
국궁 체험장 이용과 통일전 등 시가지 10여개 유적지 관람을 무료화 한 것이 주효했기 때문입니다.

◀INT▶

S/U)경주시내 상인들은 이번 엑스포가 위축된 시가지 상권을 되살리는데 한 몫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INT▶

한편 경주시가지에서는 다음주부터 토기제작 체험을 비롯해 상가축제,경주 국제청년문화제 등 다양한 엑스포 연계 행사들이 펼쳐집니다.

2003 경주세계문화엑스포가 경기침체로
얼어붙은 경주의 관광경기 회복에
효자노릇을 톡톡히 해내고 있습니다.

MBC 뉴스 장성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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