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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유니버시아드 대회의 최종 점검을 위한
모의 대회가 오늘 열렸습니다.
서진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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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장내 아나운서 멘트
대구 월드컵 경기장에서
마지막 육상 모의 대회가 열렸습니다.
오늘 모의 대회에는 대리 선수 80명과
심판과 운영요원 등 86명이 참가해
최종 점검을 했습니다.
◀INT▶이신일 육상경기분야 사무처장
(기록관계가 가장 중요한만큼 기록이 맞는지
이걸 체크하는게 가장 큰 목적입니다.)
정확한 기록을 위해 외국인 스탭들도
마지막 점검에 땀을 쏟았습니다.
전광판도 실제처럼 운영하고
원활한 경기진행을 위해
경기 장비도 점검했습니다.
심판들도 실제 경기처럼 신중하게
경기를 진행시켰습니다.
◀INT▶최태곤 심판/육상 단거리 스타트
(부산 아시안 게임도 참가했는데 더 내실있게
진행되고 있다고 본다.)
하이라이트인 시상식도
여러 번 모의 훈련을 거칩니다.
선수와 귀빈을 안내하는 것에서부터,
안내방송에 따라 메달을 걸어주고
국기가 올라가는 것까지
여러 번 되출이해 점검합니다.
S/U)오늘 모의대회를 마지막으로 경기분야
점검을 최종적으로 끝낸 조직위원회는
이제 개막일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MBC뉴스 서진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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