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유니버시아드 개막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선수들이 속속 대구에 도착하고 있는 가운데 먼저 도착한 선수들은
현지적응 훈련에 비지땀을 흘렸습니다.
오늘도 대구 국제공항에는
네팔 선수단이 서포터즈들의 환영을 받으며 도착한 것을 비롯해
오늘 저녁에는 캐나다와 영국의 선수단과
미국의 의료진들이 잇따라 대구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또 곤잘레스 FISU 부회장과
트리스타라 FISU 집행위원도 오늘 오전 대구공항을 통해 대구에 도착했습니다.
한편 지난 12일 대구에 도착했던
영국 축구 선수단이 오늘 강변축구장에서
대구대학교 축구팀과 현지 적응을 겸한
연습경기를 갖는 등 먼저 도착한 선수들은 저마다 몸을 풀며 대회 개막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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