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소자를 산업현장에 파견해
중소기업의 일손부족을 해결하고
사회 적응능력도 동시에 높이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김천교도소와 구미 중소기업협의회는
기능훈련을 받은 재소자들을 중소기업에
파견하면 기업체에서는 부족한 일손을
해결할 수 있고, 재소자들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가지면서 사회 적응능력도
높일 수 있다고 보고, 오늘 오전
교정,교화사업 협약체결 조인식을 갖습니다.
김천교도소에서는
재소자를 구미공단 중소업체까지
이동시키는 업무를 맡고
구미 중소기업협의회에서는 취업과 관련한 업무를 맡을 분과위원회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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