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은
올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 채용 때
지방대학 출신을 35% 선발한데 이어
앞으로 지방대 출신자들의
채용 비율을 높여 나가기로 했습니다.
신용보증기금은
지난 해는 신입사원 120명 가운데
11%인 13명만 지방대학 출신자로 뽑았으나
올해는 80명 중 35%인 28명을
지방대 출신을 뽑았습니다.
신용보증기금은
지방분권화 시대에 맞춰
지역 밀착형 운영과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앞으로 신입사원 채용때 계속해서
지방대 출신자들의 선발을
늘려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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