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인터넷 채팅사이트에서
동정심을 가진 인터넷 이용자들에게
자신을 청각장애를 가진
여자 고아라고 속여
돈을 송금받는 방법으로,
지금까지 모두 110여명으로부터
천 200여만원을 가로챈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32살 남모씨를
상습사기 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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