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의료원 산하 3개 병원 노조가
오늘 오전 7시부터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경주.포항 동국대병원과 경주한방병원 노사는
지난 5월 말부터 오늘 새벽까지
18차례의 임단협 교섭을 가졌지만
비정규직의 정규직화와 변형근무 금지,
밤 근무 축소 등 4개 핵심 사안에 대해 합의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이에 따라 응급실과 중환자실을 제외한
다른 부분에서 진료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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