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조성중인 패션 어패럴밸리 내의
주거단지에 미국 투자회사의 자본이 유치될
전망입니다.
대구시는 동구 봉무동에 조성중인
패션어패럴밸리 안의 주거단지에
최근 미국의 한 투자회사가
최고 2천만 달러 규모의 투자유치 의사를 밝혀왔으며 이에 대해 대구시도 긍정적인
답변을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는 이 답신에서
미국 투자회사측에 빠르면 다음 달쯤
투자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할 것을 제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빠르면 내년 초쯤
미국 투자회사와 패션어패럴 단지내
13만여 제곱미터의 터에 약 7백여 가구의
주택 건설을 위한 계약이 성사돼
빠르면 내년 가을쯤 분양이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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