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공무원들의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해
이번 주 토요일을 휴무하기로 했지만
대구시는 대구 유니버시아드 준비를 위해
휴무를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공무원들은 한 달에 한 번씩
매주 4번째 토요일에 쉬도록 하고 있지만
다음 주는 을지훈련 기간이어서
쉴 수가 없기 때문에
이번 주 토요일을 휴무일로 정해
광복절에 이어 사흘 연휴를 쉬게 했습니다.
대구시는 하지만
대구 유니버시아드의 개막이
열흘도 남지 않은 상황에서
대회 준비 마무리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
이번 주 토요일도 쉬지 않는 것은 물론
이번 달은 토요 휴무 없이
정상 업무를 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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