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소년교도소의 재소자와 출소자들이
구미지역 중소기업에 지원됩니다.
김천 소년교도소와
구미중소기업협의회는
소년교도소 인력을
중소기업에 지원하기로 하고
오는 14일 김천교도소 회의실에서
교정 교화사업 협약 조인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소년교도소는
17-23살 사이의
재소자 400여 명을 대상으로
모범 재소자를 선별해
중소기업에 지원할 계획입니다.
소년교도소측은
모범 재소자 10명 정도를 선정한 뒤
매일 교도관들의 통제 아래
중소기업에 출·퇴근하면서 일하도록 하고
매월 만기 출소하는 20여 명 중
취업 희망자를 선정해
중소기업에 취업시켜 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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