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산에서 체력훈련을 하던 중
사라졌던 고등학교 태권도 선수가
부근 과수원 움막 안에서
탈진상태로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오늘 낮
영천시 화남면 구전리
황모 씨 소유 과수원 움막에서
지난 10일 체력훈련 도중 사라졌던
대구시내 모 고등학교 태권도 선수
17살 도모 군이 탈진상태로
누워있는 것을 찾아내
병원에서 치료를 받게 했습니다.
도 군은 운동을 하기 싫어
훈련 중에 도망갔다고 진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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