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보험공사는
지난 3월 20일 이후 영업이 정지된
김천저축은행 예금자들에 대해
최종 보험금 318억 원을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상자는 8천 591명이고
가지급금을 포함해
예금자 1인당 5천만 원 한도에서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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