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엑스포 개막을 앞두고
첨성대 영상관이 오늘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경주엑스포공원을 종합테마파크로
조성하기 위한 첫발로 만들어진
첨성대 영상관은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24억원을 들여 7개월간의
공사기간을 거쳐 오늘 준공됐습니다.
최첨단 영상전용 극장인 첨성대
영상관은 영상물에 대한 이해를 돕기위해 마련된 프리쇼관을 비롯해 300석의
관람석을 갖춘 영상물 감상공간인
영상관과 영사실 등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한편,경주엑스포조직위원회는
오늘 저녁 경주시 양북면 문무대왕릉에서
지난 98년에 이어 두번째로
문무대왕 고유제를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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