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이 모레 개막하는
경주세계문화엑스포 개막식에 참석한 뒤
경북도민과의 대화와 지역 경제인
간담회 등을 차례로 갖습니다.
노대통령은 김두관 행정자치부 장관과
이창동 문화관광부 장관 등과
엑스포 개막식에 참석한 뒤
현대호텔에서 경북도민 470여명과 오찬을
함께하며 대화의 시간을 갖습니다.
노대통령은 이어 포항으로 이동해
포스코를 방문하고 사업장을 둘러본 뒤
경북지역 경제계 인사 200여명과
간담회를 통해 지역 경제상황 등을
청취하고 현안들을 직접 챙길 계획입니다.
한편, 노 대통령은 오는 21일
대구 유니버시아드 개막식에도 참석해
대구지역 현안을 챙기는 기회도
가질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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