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한 달 동안
대구·경북지역의 주식시장은
주가지수 상승 속에 거래량은 증가했으나
거래대금은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증권거래소 대구사무소에 따르면
지난 달 한 달 동안
대구·경북지역 하루 평균 거래량은
6천 8백만 주로 한 달 전에 비해
11.3% 증가했고
하루 평균 거래대금은 2천 176억 원으로
한 달 전에 비해 1.64% 감소했습니다.
하반기 경제회복 기대감에 따른
미국 증시 상승과
반도체 산업의 성장 기대감,
외국인 순매수 확대 등이
주가상승과 거래량 증가에
영향을 미친 반면
기관투자자들의 매도와
개인들의 저가주 매매 등으로
거래대금은 감소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한편 대구·경북지역 투자자들은
KDS와 하이닉스, 페이퍼코리아, 현대건설, 금강화섬 등의 순으로
거래를 많이 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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