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대구·경북지역 기업의
자금사정 BSI는 73으로
지난 2001년 3/4분기 이래로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는
내수경기 침체가 지속되는 가운데
대내외적인 경제 불확실성 때문에
금융기관들이 대출요건을
강화했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기업들의 자금사정 악화 추세가
8월에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7월 중 자금조달 여건 BSI도 83으로
전달의 92에 비해
크게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고,
외부자금수요 BSI는 전달과
비슷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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