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와 상주시, 의성군이 다음 달 초
북한에 보낼 2차분 쌀 가공에 들어갔습니다.
영주시는 이번 주부터
북한에 지원할 쌀 7백톤 가공에 나서
다음 달 초 울산과 동해항을 통해
각각 480톤과 220톤을 선적할 예정입니다.
상주시와 의성군도 각각 천 940톤과 천 190톤을 가공해 북한에 보낼 예정입니다.
이번에 가공되는 대북 지원용 쌀은
2001년 산 수매분으로 대한민국이라는
제품 표시가 돼 있는 40kg 포대에 포장돼
북한에 보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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