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경부선 열차사고 관련 직원 4명이 직위해제 됐습니다.
철도청은
어제 발생한 대구시 수성구 사월동
경부선 열차 추돌 사고의 책임을 물어
사고를 낸 무궁화호 303호 기관사
35살 김모 씨와
2661호 화물열차 기관사 50살 최모 씨를
직위해제 했습니다.
철도청은 또,
사고 예방 관리를 소홀히 한
동대구지역 관리역장 김모 씨와
무궁화호 열차가 경산역으로 진입하도록 지시한
부산지역사무소 열차운용사령실 직원
37살 박모 씨도 직위해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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