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달 들어 두 번째 휴일인 오늘
경북 동해안의 바다와 계곡마다
많은 피서객들이 몰려 더위를 식히고 있습니다
햇살이 강하게 내려 쬐는 날씨 속에
포항 월포와 칠포해수욕장에는
2-3천 명씩의 피서객이 몰려
물놀이를 즐기고 있습니다
다만 파도가 높아 일부 해수욕장은
물놀이 지역을 제한하거나
수시로 입욕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보경사와 죽장하옥 계곡 등
유명 계곡에도 피서객들의 차량이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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