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청은
경부선 열차 추돌 사고 수습을 위해
사고 대책 본부를 설치했습니다.
대구 수성구청은
김규택 수성구청장을 본부장으로 하고
상황반과 유족반,구호봉사반 등
10개반 60여 명으로 구성된
사고 대책 본부를 구성했습니다.
수성구청 사고대책본부는
본부 인원 30여 명을
부상자들이 치료를 받고 있는 병원에 파견해
신원 파악에 나서는 한편,
사고 현장 구조대에 생수와
음료수를 전달하는 등 사고 수습 지원 활동을 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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