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문화방송이
오늘 창사 40주년을 맞았습니다.
대구문화방송은 오늘 오후
공개홀에서 해외 자매방송사인
일본 주고쿠방송과 중국 칭다오방송
사장단을 비롯해, 대구·경북 지역
기관장, 각계 인사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사 40주년 기념 리셉션을 가졌습니다.
김종오 대구문화방송 사장은
이 자리에서 올 곧고 알찬 방송으로
지역민들에게 더 사랑받고
지역발전을 선도하는 방송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대구문화방송은 창사
40주년을 맞아 다양한 기념행사와
특집방송을 하고 있는데
오늘 오후에는 '이윤철 최유라의
지금은 라디오시대'가 대구문화방송 스튜디오에서 진행됐고 저녁 6시 15분부터 하는 '주상철 이지아의 특급작전'이 자매 방송사인
일본 히로시마 주고꾸 방송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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