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올해 신입사원 채용 때 지방출신에게만 자격이 주어지는
'지역 경제전문가'를
특별 선발하기로 했습니다.
수도권을 제외한
전국을 9개 권역으로 나눠
9명을 뽑을 계획이어서
대구경북지역 대학생 가운데
최소 1명 이상이
선발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은행은
지방분권화가 가속화되면서
지역 경제에 대한 조사연구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지역 경제전문직을 신설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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