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경찰서는
휴가철을 맞아
대낮에 주택가 빈집만을 골라 털어온
대구시 수성구
모 고등학교 2학년 손모군 등
10대 2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달 12일
대구시 상동 31살 이모씨 집에
담을 넘어 들어가 현금과 금팔찌 등
140여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모두 5차례에 걸쳐
600여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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