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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산 집단시설지구 안의 상가에서도 대구유니버시아드 특수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선수촌도 가까이 있고
북한의 응원단도
팔공산에서 묵기 때문입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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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사와 통일대불 등으로
대구의 손꼽히는 관광지인 팔공산이 대구유니버시아드를 맞아
손님맞이 준비에 한창입니다.
팔공산 집단시설지구 내 곳곳에는
유니버시아드 관광객을 환영하는
플래카드가 내걸렸습니다.
◀INT▶ 김희식/팔공산지역 식당업주
(선수촌이 가까이 있어서 많은 관광객들이
올 것으로 기대--)
식당에는 이런 기대를 담은
예쁜 액자가 내걸리고
손님들이 앉을 식탁에도
유니버시아드 문양이 그려진
수저 받침대가 준비돼 있습니다.
(S/U)특히 이곳 팔공산에는
북한의 응원단 3백여명이 묵을
대구은행 연수원도 자리하고 있어
팔공산을 찾는 관광객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번 유니버시아드 기간에
북한 응원단이 많은 관광객을
끌어들일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입니다.
또 북한 응원단의 공연도
추진되고 있습니다.
◀INT▶ 강영식 회장
팔공산동화지구상가번영회
(가까운 대구은행 연수원에 묵을 북한 응원단
공연을 추진해서 팔공산을 세계에 홍보)
대구의 명산 팔공산이
유니버시아드를 계기로
거듭날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MBC뉴스 최고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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