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문화방송
창사 4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대구문화방송과 자매관계에 있는
해외자매방송사 사장 등 관계자들이
오늘 대구에 왔습니다.
중국 칭다오에 있는
칭다오방송 러우쑤쥔 사장과
인꿔순 국제부장 등 일행은
오늘 오후 대구공항을 통해
대구에 왔습니다.
일본 히로시마에 있는 자매방송사
쥬고쿠방송 카나이 사장과 관계자들도
오늘 오후 대구에 도착했습니다.
이들은 오늘 오후 대구문화방송에서
김종오 사장과 자매 회사간의
교류 증진방안 등 관심사를 논의하고
내일 열리는 대구MBC 창사 40주년
기념식에 참석합니다.
대구문화방송은 지난 94년부터
이들 해외자매방송사와
교류협력관계를 맺고
뉴스와 프로그램 교환 등
교류를 활발히 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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