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중남미에
시장개척단을 파견하기로 하고
희망 업체들의 신청을 받습니다.
대구시는 오는 10월 5일부터 16일까지
멕시코, 페루, 칠레 3개국에
시장개척단을 파견하기로 하고
오는 18일까지
대구시와 코트라 대구,경북지부에서
희망업체의 신청을 받습니다.
대구시는
멕시코에 국내 자동차를
월 평균 3천대 가량 수출하고 있어 자동차부품업체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페루와 칠레도 90년대부터
한국기업이 많이 진출해
지역업체들이 수출길을 뚫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올해 하반기에는
동남아지역과 베트남 지역에도
시장개척단을 파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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