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부대에서 근무하는 한국 여성이
미군속 등을 성폭력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미군 부대에서 근무하는
25살 정모 씨는
대구남부경찰서에 제출한 고소장에서
지난 달 30일
부산진구 서면의 한 여관에서
캠프헨리 소속 미 군속과 그의 동거녀가
성폭행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경찰은 진상조사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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