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미군부대 여직원, 미군속 등 성폭행혐의 고소(대체)

입력 2003-08-06 16:04:38 조회수 1

미군 부대에서 근무하는 한국 여성이
미군속 등을 성폭력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미군 부대에서 근무하는
25살 정모 씨는
대구남부경찰서에 제출한 고소장에서
지난 달 30일
부산진구 서면의 한 여관에서
캠프헨리 소속 미 군속과 그의 동거녀가
성폭행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경찰은 진상조사에 나섰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