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여성이 운영하는
도내 중소기업 110개를 조사한 결과
판로개척과 대출금리 인하,
기술지원을 가장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는 이에따라
여성기업제품 물품구매책자를 제작하고
구매홈페이지를 구축하는 한편
제품박람회도 열기로 했습니다.
또 경제분야 공무원을
기업도우미로 지정하는
1인 1사 도우미제를 도입하고
우수 여성기업에 대해서는
해외기술연수기회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이밖에 여성기업에 대해
5억원까지 자금대출을 지원하고
금융기관과 금리인하 등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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