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상주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한 곳에서 볼수있는 역사민속박물관이 들어섭니다
지역민들은 지역역사를 기록,보존하는
역사문화의 체험장으로 각광 받을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성낙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고대 사벌국의 유물이 잇따라 출토됐지만
이를 체계적으로 보존할곳이 없던
상주지역에 역사민속박물관이 건립됩니다.
상주시는 박물관 건립에 따른 자문위원회 회의를 갖고 오는 12월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S/U)상주시 사벌면 삼덕리입니다.
이곳엔 상주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상주역사민속박물관이 건립됩니다.
상주박물관은 3만5천여제곱미터 부지에
지하1층 지상 2층 규모로 상설전시실과 시청각 자료실등을 갖추게됩니다
또 야외전시장과 이벤트공원,전통혼례관 등
부대 시설도 마련됩니다.
◀INT▶김근수 상주시장
박물관에는 상주교육청에서 보관하고 있는
유물과, 발굴 매장문화재 등
모두 3천4백여점을 전시할 계획입니다.
특히 고대 사벌국의 문화유물을 전시하는
특별전시관을 마련해 상주의 역사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게됩니다.
◀INT▶김근수 상주시장
상주시는 상주역사민속박물관이
경천대와 사벌왕릉 등과 연계한
역사문화 체험장으로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MBC 뉴스 성낙위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