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헌 현대아산 회장의
갑작스런 투신 자살 소식이 전해지자
지역 경제인들은
가뜩이나 좋지 않은 경제에 악영향이 미치지 않을까 하고 걱정을 하고 있는데요.
이화언 대구은행 수석부행장
" 한때 현대상선에 100억 가까이 대출을
해준 적이 있습니다만,
지난해말로 거래가 모두 종료되고 해서 저희들로서는 별 영향이 없습니다만
경제 전반에 미칠 분위기가 걱정이지요."
하면서 경기가 안좋을 때에
악재가 터졌다며 안타까와 했어요.
네--- 재벌총수의 비극적 자살이
특검과 무관치 않을터인즉,
대북사업뿐만 아니라 투명한 정부와 투명한 사회를 만들라는 경고로 새겨들어야지 않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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